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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버스정류장에 시민들에게 편의제공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서울 서초구가 지역 내 버스정류장 150곳에 따뜻한 서리풀 온돌의자를 설치운영에 들어가고 있다. 가로203cm, 세로 33cm 규격에 평균 온도 40도의 나노소재의 이중강화 유리소재로 제작하여 자동점멸기능과 외부온도센서도 부착됐다. 빨강, 파랑 등 8가지 색상을 선보이며 바닥에는 '다 잘될거야! 넌 참 괜찮은 사람이니까' '힘내! 그리고 사랑해' 등 11가지 메시지를 넣었다. 서울 서초구, 노원구, 송파구, 중랑구, 서대문구, 동작구를 포함한 전국 20여 개 이상 지자체에서도 각 시·군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제품으로 다가가고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면상발열체 기증

나노탄소 면상 발열의자를 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등에 기증 설치하였다. (고양시, 대구 남구, 함안군, 김해시 (4곳)) ‘나노탄소 면상 발열의자’는 열전도율이 가장 좋은 나노탄소가 전기에 의해 열을 내는 방식으로 섭씨 60도까지 온도조절이 가능하며, 전력 소모량이 낮아 일반 발열제품에 비해 최대 80%까지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넥스트원의 물품기증으로 추운 겨울동안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가검물 채취에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