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CARBON NANO TUBE

꿈의 신소재 [CNT]


구리와 전기전도도가 비슷하고 열전도율은 다이아몬드와 같다. 강도는 강철보다 1백배나 우수하며 전기적, 기계적 특성이 우수해 2차 전지, 차세대 반도체, 자동차 부품, 항공기 동체 등에 폭넓게 사용된다.
매년 인류를 바꿀 10대 물질에 포함되지만 제일 정복하기 어려운 10대 물질에도 포함되는 CNT는 매년 많은 과학자, 학계, 산업계에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으며 20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성과가 나타날 만큼 어려운 신소재이다.
넥스트원이 나노융합기술의 새로운 STANDARD를 세웁니다.

나노융합기술의 선두 주자

생활문화가 피어나는 곳, 쾌적하고 편안한 시스템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넥스트원의 모든 제품은 인체에 유해한 모든 위험요소에서 안전합니다.


눈부신 기술력

낮은 전기전도도와 저전력 발열
• 나노소재인 CNT(Carbon Nano Tube)와 그래핀(Graphene)을 이용해 낮은 전기전도도 형성 및 저전력 발열 유리패널 완성
세라믹 인쇄로 다양한 디자인
• 강화유리에 세라믹 인쇄 후 900℃에서 재강화 시켜 인쇄된 그림, 사진 등에서 탈색, 변색이 발생하지 않는다.

• 로고, 그림, 패턴 등 여러 형태의 디자인 제공

• 버스정류장, 지하철, 공원 등에 공익광고, 시설물 광고 형태로 제작
항균성
• 위생적 안전성
CNT와 Graphene 잉크 코팅
• 강화유리에 분산된 CNT와 Graphene 잉크를 코팅함으로써 온도의 편차가 없어 발열부 모든 부분 온도분포 일정
저전력(저탄소)
• 기존대비 30% 이상
다량의 원적외선 및 복사열
• 게르마늄의 30배 이상 원적외선 방사
저전자파
• 동급 기준 최저 (인체에서 나오는 전자파량과 동일)
이중안전세라믹 탄소면상발열체
• 온도조절: 실온~60℃
견고한 안전성
• 평면강화유리를 KS규격에 맞춰 제작함으로써 유리의 두께에 따른 강도를 높여 안전성 확보
전기적 안전성
• 선발열에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과열, 단락, 단선 등 전기적 안전성과 화재, 누전 등의 구조적인 문제해결
설치용이
• 설치장소 변경 및 쉬운 이동